코리아주니어배드민턴, 혼복 17세 진성익-이설원 8강 진출
코리아주니어배드민턴, 혼복 17세 진성익-이설원 8강 진출
  • 이여진 기자
  • 승인 2019.10.31 12: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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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하 혼합복식 김병재-김주희와 최민기-조연희 8강 올라
17세 이하 혼합복식 김민욱-박정아와 김지우-김소현 조는 16강에서 탈락
사진 2019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혼합복식 8강에 오른 진성익-이설원

17세 이하 혼합복식 진성익(전주생명과학고)-이설원(유봉여고) 조가 코리아주니어오픈배드민턴대회 8강에 진출했다.

진성익-이설원 조는 31일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2019 밀양 원천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17세 이하 혼합복식 16강에서 승리를 거뒀다.

17세 이하 혼합복식 진성익-이설원 조가 16강에서 제이슨 구나완-쳉 신 얜 해피 세레나(홍콩) 조를 2-1로 따돌렸다.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였다. 첫 번째 게임은 진성익-이설원 조가 접전 끝에 20:22로 내주고 말았다.

두 번째 게임을 21:17로 따낸 진성익-이설원 조가 세 번째 게임 또 다시 접전을 벌인 끝에 이번에는 22:20으로 따내고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17세 이하 혼합복식에서 김병재(김천중앙중)-김주희(김천여중) 조도 김민욱(부산동고)-박정아(성일여고) 조를 2-1(23:21, 15:21, 22:20)로 꺾고 8강에 올랐다.
 
혼합복식 17세 이하 최민기(충주공고)-조연희(충주여고) 조는 네타니아 이라완-다빈 루타마(인도네시아) 조를 2-1(13:21, 21:17, 23:2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한편, 17세 이하 혼합복식 김지우(제주사대부고)-김소현(제주여고) 조는 무하마드 레이한 누르 파딜라-소피 알 무시라 아스하룬니사(인도네시아) 조에 1-2(16:21, 23:21, 12:21)로 패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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