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종별배드민턴, 일반부 혼복 고성현·엄혜원 정상 올라
가을철종별배드민턴, 일반부 혼복 고성현·엄혜원 정상 올라
  • 한희정 기자
  • 승인 2019.09.0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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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일반부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한 고성현-엄혜원(김천시청)
사진 일반부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한 고성현-엄혜원(김천시청)

고성현·엄혜원(김천시청) 조가 가을철종별배드민턴대회 일반부 혼복 우승을 차지했다.

고성현·엄혜원 조는 1일 충청북도 제천시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9 전국가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일반부 혼복 결승에서 승리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고성현·엄혜원 조는 결승에서 김덕영·김혜정(MG새마을금고) 조를 2-0으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

고성현·엄혜원 조가 첫 번째 게임을 접전 끝에 22:20으로 따내더니, 두 번째 게임 역시 접전 끝에 21:19로 마무리 지었다.
 
고성현·엄혜원 조는 지난 여름철종별대회 우승에 이어 가을철종별까지 석권하며 일반부 혼합복식 최강조임을 과시했다.

1위 고성현·엄혜원(김천시청)
2위 김덕영·김혜정(MG새마을금고)
3위 김기정·김하나(삼성전기)
3위 최현범·윤민아(광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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