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넥스코리아, 2019 F/W 배드민턴 의류 컬렉션 출시
요넥스코리아, 2019 F/W 배드민턴 의류 컬렉션 출시
  • 이익형 기자
  • 승인 2019.08.0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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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웨어(Game Wear) 라인, 요넥스 ‘오리지널’을 대표하는 아이덴터티의 경우 블랙과 다크계열의 모노톤 컬러 활용! 프렉티스 라인(Practice Line),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상생활에서도 입기 편한 어슬레저룩으로, 게임웨어와 명확히 구분!

요넥스코리아가 브랜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고, 경기복과 어슬레저룩을 명확하게 구분한 2019년 F/W 배드민턴 의류 컬렉션을 출시한다. 

요넥스코리아는 2019 F/W 배드민턴 의류 컬렉션 출시와 함께 배드민턴 국가대표 컬렉션, 데이비드 걸스타인 콜레보레이션, 다양한 소재의 웜업세트, 덕다운 롱패딩 등 여느 시즌보다 다양한 라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요넥스코리아 측에 따르면 우선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경기복, 게임웨어(Game Wear) 라인은 요넥스 ‘오리지널’을 대표하는 아이덴터티의 경우 블랙과 다크계열의 모노톤 컬러를 활용, 요넥스 특유의 솔리드하고 컬러 구분이 명확한 디자인에 올해 다시 유행하는 피치코랄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한, 소매 각도가 165도까지 가능해 편한 스윙을 돕는 ‘파워슬리브’ 기능은 유지하고, 신축성이 좋은 ‘제이메쉬’ 소재를 사용한 게임웨어도 선보인다. 

특히 점점 배드민턴을 즐기는 여성 동호인이 늘어남에 따라 여성용 티셔츠에는 소매가 짧고 팔이 날씬해 보이면서도 스윙할 때 걸리지 않는 ‘캡 슬리브’ 디자인을 적용하여 남성 티셔츠와 차
별화를 두었다. 아울러 국가대표 컬렉션은 올 시즌 하반기부터 대표팀이 착용할 유니폼으로 선수들의 플레이에 최적화된 경기복이다. 대표팀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붉은색과 파란색 컬러가 눈에 띈다. 

프렉티스 라인(Practice Line)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일상생활에서도 입기 편한 어슬레저룩으로, 게임웨어와 명확히 구분하였다. 코튼, 코튼라이크 소재로 데일리룩으로도 활용도가 높고 스타일리시한 의류를 찾는 동호인들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하다. 

웜업의 경우 가을철에 맞는 우븐스트레치, 일반니트와 겨울철을 위한 니트기모, 패닝퀼팅 소재로 계절에 맞게 셀렉하여 입을 수 있는 4종으로 구성했다. 그리고 과거 유행한 광택 소재를 사용하여 뉴트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땀복 스타일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유행하여 완판된 보아털 라인이 보아조끼, 보아자켓류로 나와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덕다운 롱패딩은 최고급 덕다운 충전재를 사용하고 발열안감을 넓게 적용해 보온성을 높였고, 오버핏 디자인을 반영해 캐주얼한 느낌도 살렸다. 등판에 요넥스 로고를 새긴 한정판도 함께 출시한다. 

요넥스코리아 관계자는 "올해 S/S 시즌에 선보인 세계적인 팝 아티스트인 데이비드 걸스타인(David Gerstein)과의 콜레보 라인도 이번 시즌에 다시 새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걸스타인만의 감성으로 해석한 화려한 색채와 컬러감이 있는 감성적인 라인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요넥스 2019 F/W 의류컬렉션은 8월 부터 전국 요넥스 대리점과 요넥스 공식 온라인쇼핑몰에서 판매된다.

자료제공 요넥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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