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대항배드민턴, 남일반 복식 이상준·한토성 4강 진출
실업대항배드민턴, 남일반 복식 이상준·한토성 4강 진출
  • 이여진 기자
  • 승인 2019.07.0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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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남자일반부 복식 이상준-한토성(MG새마을금고)
사진 남자일반부 복식 이상준-한토성(MG새마을금고)

이상준·한토성(MG새마을금고) 조가 2019 실업대항전 남자일반부 복식 4강에 올랐다.

이상준·한토성 조는 9일 전라남도 화순군 이용대체육관에서 열린 2019 화순 전국실업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일반부 복식 8강에서 승리를 거뒀다.

이상준·한토성 조는 8강에서 김대은·정정영(요넥스) 조를 2-1로 따돌리고 4강에 진출했다.

이상준·한토성 조는 첫 번째 게임을 21:17로 따내고, 두 번재 게임은 16:21로 내줬지만, 세 번째 게임을 21:16으로 마무리 지었다.

이상준·한토성 조는 10일 8강에서 이상원·한요셉(충주시청) 조와 결승 진출을 놓고 일전을 벌인다.
 
▲ 남자일반부 복식 8강 경기 결과는 아래와 같다.

- 이상준·한토성(MG새마을금고) 2-1(21:17, 16:21, 21:16) 정정영·김대은(요넥스)
- 이상원·한요셉(충주시청) 2-0(21:18, 21:18) 박세웅·손주형(밀양시청)
- 김동주·박경훈(국군체육부대) 2-0(21:7, 25:23) 김용현·조해성(당진시청)
- 김덕영·강지욱(MG새마을금고) 2-0(21:15, 21:15) 김상수·임지수(당진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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