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배드민턴, 대학부 혼복 서승재·황현정 8강에 올라
여름철배드민턴, 대학부 혼복 서승재·황현정 8강에 올라
  • 류환 기자
  • 승인 2019.05.13 22: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서승재(원광대)-황현정(군산대)
사진 서승재(원광대)-황현정(군산대)

서승재(원광대)·황현정(군산대) 조가 여름철종별배드민턴대회 8강에 올랐다.

서승재·황현정 조는 13일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제2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2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학부 개인전 혼합복식 16강에서 승리를 거뒀다.

서승재·황현정 조는 손종현(세한대)·김다솜(조선대) 조를 2-0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서승재·황현정 조는 첫 게임을 21:16으로 따내고, 두 번째 게임도 21:16으로 마무리하며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서승재·황현정 조는 허지용·박진희(동양대) 조와 14일 격돌한다. 허지용·박진희 조는 정우진(세한대)·오수현(목포과학대) 조를 2-1(21:17, 16:21, 21:16)로 이기고 8강에 진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