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넥스코리아, '에어로클리어 K1' 출시
요넥스코리아, '에어로클리어 K1' 출시
  • 이익형 기자
  • 승인 2019.04.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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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 주최 동호인대회 및 각 시·도 주요대회 공식 공인구로 사용! 요넥스만의 기술력, 1년간 연구개발 통해 일정한 비거리, 내구성 향상!

요넥스코리아가 동호인들을 위해 가성비와 성능을 모두 충족할 셔틀콕 '에어로클리어 K1(Aeroclear K1)을 출시한다.

요넥스코리 측에 따르면 에어로클리어 K1은 이미 출시 전 대한배드민턴협회 동호인대회 공식 공인구와 공인 용품으로 지정되었으며 사전 비거리, 내구성 등의 테스트를 통과하며 성능을 인정받았다. 이에 에어로클리어 K1은 대한배드민턴협회에서 주최하는 전국 동호인 대회 중 가장 큰 대회인 문화체육부장관기, 회장기전국생활체육대회 등 4개 대회와 각 시·도에서 주최하는 주요대회에서 공식 공인구로 사용된다. 

요넥스 셔틀콕은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등의 주요 국제대회 공인구로써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에 에어로클리어 K1에도 요넥스만의 장인정신이 그대로 담겨 있으며 최고급 오리털이 사용됐고 숙련된 기술자와 기계 공정을 통하여 만들어졌다. 

특히 에어로클리어 K1은 지난해 4월부터 개발을 시작하여 여러 번의 내구성 테스트와 보완 과정을 거쳐 깃대의 부러짐, 깃털의 갈라짐 및 퍼짐을 최소화하였다. 또한, 국내에서 비행 시뮬레이션 테스트를 시행하여 실내체육관 환경과 기온 (여름, 겨울)에 따라 최적의 비거리를 낼 수 있도록 신경을 썼다. 

실제 개발에 참여한 요넥스코리아 담당자는 “에어로클리어 K1은 일정한 비거리, 최적의 비행 궤적을 낼 수 있으며, 긴 랠리에도 컨트롤과 스피드를 유지한다. 동호인들이 주로 하는 25점 1게임에 남자동호인 2~3개, 여자동호인 1~2개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우수한 내구성을 갖추었다. 요넥스만의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1년간의 연구개발과정을 거쳐 나온 셔틀콕으로 품질의 우수성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어로클리어 K1은 5월 중순 출시할 예정이며 소비자가는 17,000원이다. 

자료제공 요넥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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