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 클럽, 올해도 각 대회 종합우승 목표이지만, 부상 없이 오래 치는 게 가장 최고!
위너스 클럽, 올해도 각 대회 종합우승 목표이지만, 부상 없이 오래 치는 게 가장 최고!
  • 이익형 기자
  • 승인 2019.03.30 15: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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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든 A조든 함께 어울리면서 배드민턴 즐길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 더욱 조성되었으면…! 위너스 클럽만의 공식 소모임 만들어 기 회원과 신입 회원 간의 어울림, 적응 시기 앞당겼으면…! 직장을 옮기거나 거주지 옮기지 않는 이상 중간에 배드민턴 포기하는 회원 없을 정도로 단합과 활성화 그리고 분위기 최고! 올해 위너스 클럽 창단 7년 차기에 앞으로 10주년, 20주년 위해 함께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 신입 회원인 초심자들, 열정 품어야 견딜 수 있으며 끝까지 회원으로 남을 수 있기에 힘든 시기 잘 버텨주었으면 하는 바람!

한광수 위너스 클럽 회장 
"위너스 클럽은 춘천시에서 상위 클래스에 속한다. 공식 대회인 협회장기, 시장기 대회에서 계속 우승을 해왔다. 짧은 클럽 역사에 비해 회원 모두의 실력이 좋다. A조가 많다. 연령대는 40대가 가장 많은데 60%를 차지한다. 50대는 10명이 되지 않고 30대도 조금 있다. 아무래도 다른 클럽에 비해 젊은 층이 많다. 초보자들이 와도 잘 치는 분들이 많아 챙겨주기에 실력이 금방 늘어난다."

3월 11일 강원도 춘천시 평화로 봄내체육관에서 본지와 만난 한광수 위너스 클럽 회장은 막강 배드민턴 실력을 겸비한 회원들이 많고 중년층 중심으로 짜임새 있게 클럽이 운영된다고 전했다. 위너스 클럽은 지난 2013년 1월 25일에 창단되었다. 창단 당시 30여 명으로 출발하여 현재 80명의 회원이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다.  

"현재 회원이 80명인데 정관상 80명만 받기로 규정했다. 더 받고 싶지만, 코트의 한계로 어쩔 수 없다. 다만, 여성 회원의 경우 예외로 두었다. 제가 4대 회장에 취임하여 지난해부터 공식 업무를 보고 있다. 회장과 임원진은 규정상 2년이 임기다. 올해가 마지막 임기인데 작년에 진행하고픈 업무가 있었지만, 시행하지는 못했다." 

한광수 위너스 클럽 회장
한광수 위너스 클럽 회장

한광수 회장은 추진하고픈 사업 중의 하나가 다른 지역과의 교류전이다. 일 년에 한 번 내지 두 번 정도 다른 지역의 클럽과 오가며 친목을 위한 교류전을 하고 싶었지만, 추진이 쉽지 않았다고 토로했다. 이와 함께 한 회장은 위너스 클럽이 춘천시에서 상위 클래스 클럽이기에 춘천시 협회 주최·주관 공식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놓치지 않았기에 올해 역시 명성을 이어나가길 희망했다. 

배드민턴을 만나기 전에 테니스를 즐겼던 한광수 회장은 10년 전에 배드민턴 라켓을 잡고 셔틀콕을 주고받았다. 농업에 관련된 일을 하는 한 회장은 당시 동네에 새로 창단한 배드민턴 클럽에 창단 멤버이기도 하다. "배드민턴을 한지는 10년째다. 테니스를 했는데 한 1~2년 정도 했다. 배드민턴은 지인의 권유가 있었고 제가 사는 동네에 클럽이 하나 있는데 새로 생긴 클럽이다. 제 직업이 농업에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 사람들이 모여 새로 클럽을 만들었고 함께 하게 되었다. 그때 시작해서 현재까지 해오고 있는 거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테니스를 해온 한광수 회장은 배드민턴이 낯설지 않았다. 다만, 테니스의 경우 공을 밀어치는 느낌이고 배드민턴은 손목으로 셔틀콕을 끊어치는 느낌이기에 초심자 시절에 조금은 자세 교정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렇게 꾸준히 배드민턴을 해온 한광수 회장은 지난해 위너스 클럽 회장직을 맡아 직분(職分)을 다하며 클럽 활성화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초보자든 A조든 함께 어울리면서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환경과 분위기가 더욱 조성되었으면 한다. 지금도 잘해주시고 있다.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서로 배려해주는 회원이 되었으면 한다. 또한, 저희가 올해도 A조, B조, C조, D조, E조 등 초심자까지 춘천시 공식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올해도 종합우승이 목표이지만, 무리하지 않고 다치지 않았으면 한다. 부상 없이 오래 치는 게 가장 최고인 것 같다. 회장으로 회원들이 열심히 운동할 수 있게끔 물질적으로 풍족하게 해주지 못해도 심적으로나 형, 동생 등으로 많이 좀 도닥여주고 싶다."

이석호 위너스 클럽 총무
이석호 위너스 클럽 총무

이석호 위너스 클럽 총무 
"다른 클럽 회원들에게 간혹 '위너스 클럽은 운동 후에 어울림이 없지 않나'는 이야기를 들었다. 제가 초심자 때부터 들어왔다. 운동 후에 뒤풀이 같은 게 없다는 이야기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클럽 내에 소모임 같은 것을 만들어 한 달에 한 번 정도 월례회 때 공식 모임 행사를 공지하여 다 함께 게임도 하고 경기 후에 뒤풀이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위너스 클럽만의 공식 모임을 했으면 하는 거다. 그러면 기 회원과 신입 회원과 쉽게 어울릴 수 있고 적응도 빨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석호 총무는 위너스 클럽만의 공식 소모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이 총무 말에 따르면 위너스 클럽 전체 회원이 만나서 게임도 즐기고 뒤풀이 장소에서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기는 춘천시에서 치르는 공식 대회이다. 게다가 대회에 출전하는 회원들 외에는 개인 사정으로 대회에 출전하지 못한 회원들은 함께 어울릴 수 없게 된다. 물론 비공식적으로 번개와 같은 모임을 갖곤 한다. 이에 이석호 총무는 위너스 클럽 회원 모두, 다시 말해 기 회원과 신입 회원인 초심자들과 더욱 친목을 도모하고 활성화를 위하여 공식적으로 작은 소모임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조심스레 내비친 것이다. 

이석호 총무는 배드민턴 라켓을 잡은 지 5년 정도 되었다. 당시 회사 지인들이 배드민턴을 했기에 권유를 받아 시작하게 되었다. "배드민턴에 대해 알고는 있었지만, 실내에서 해본 적은 별로 없었다. 처음에는 상당히 어려웠다. 당시 클럽에 소속된 것은 아니었다. 회사에 몇몇 분들이 일요일에 아시는 분들 찾아가 그저 땀 흘리는 정도로 민턴을 했다. 본격적으로 배우고 싶어서 봄내체육관에 와서 치다가 위너스 클럽에 가입해서 하면 어떻겠냐는 이야기를 듣고 가입해서 시작했다."

봄내체육관에서 비동호인으로 배드민턴을 즐기다가 위너스 클럽에 가입하여 본격적으로 셔틀콕을 주고받는 이석호 총무는 클럽에 가입한 후에도 본업 때문에 3년간 운동에 전념하지 못했다. 그리고 지난해 한광수 회장이 취임하면서 클럽 운영에 동참하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듣고 봉사하겠다는 다짐과 배드민턴 운동 역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다. 

"돌아보면 클럽에 가입했지만, 일 때문에 3년간 아예 운동을 못 했다. 한광수 회장이 취임하면서 저에게 함께 클럽 운영을 해보지 않겠냐는 이야기를 했고 그 계기로 운동을 다시 열심히 했다. 나름대로 1년에 급한 일 빼고 운동을 했다. 나름 개인의 성과인 셈이다. 또한, 신입 회원을 많이 챙겨주어 빨리 적응하지 않았나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클럽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일조를 하지 않았나 싶다. 총무직이다 보니 중간 역할을 하는 거라 수월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

위너스 클럽 총무직을 맡으면서 배드민턴에 더욱 집중하게 되고 초심자들이 클럽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난타도 쳐주고 임원들과 게임 매치도 하여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일조를 했다고 자부한 이석호 총무는 올해도 선수층을 두텁게 조합하여 춘천시 각 공식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목표로 삼았다. 아울러 이 총무는 클럽 임원이자 중간자 위치에서 중심을 못 잡은 부분에 대해 아쉬움이 있기에 남은 임기 동안 위너스 클럽의 공식 업무 사항을 쉽게 편안하게 전달할 생각이다. 

"협회장기, 시장기, 리그전 등에서 단체 우승을 하고 있다. 선수층을 만들어 올해도 우승하는 게 목표다. 제가 작년에 미흡했기에 중간자 위치에서 중심을 못 잡은 게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다. 남은 일 년은 회장이나 임원진에 뜻을 갖고 회원들에게 쉽게 편안하게 전달하지 않을까 싶다.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나름대로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내리는 결정이다. 현재도 많이 믿어주시고 따라와 주셔서 감사하다. 또한, 운영진이 잘 운영을 못 할 경우 이야기해 주시면 고쳐야 할 부분은 얼마든지 고치고 수정할 수 있다. 그러면 개선이 된다. 모두 다치지 않고 즐겁게 운동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건평 위너스 클럽 고문
이건평 위너스 클럽 고문

이건평 위너스 클럽 고문 
"회원들 상호 간의 친목이 두텁다. 저희 또래 부부들 자체가 대부분 A조다. 그래서 신입 회원이 들어오면 적응할 수 있도록 같이 쳐주었다. 배려를 많이 해주었다. 그러다 보니 잠깐 하고 그만두는 회원이 거의 없었다. 직장을 옮기거나 거주지를 옮기지 않는 이상 그만두는 사람이 없었다. 10명이 가입하면 거의 다 남아서 함께 성장했다. 분위기가 좋다."

이건평 고문은 지난 2015년과 2016년에 위너스 클럽 2대 회장직을 역임했다. 당시 위너스 클럽이 창단한 후 회원이 약 6~70명 정도였고 회장 임기 2년 차 때 정원인 80명 회원으로 늘어나고 대기자까지 있을 정도로 활성화가 되면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위너스 클럽 단합과 활성화에는 체육관 위치와 부부 회원이 많았기 때문이다. 

"봄내체육관이 지리적으로 상당히 좋다. 가까운 아파트에서 오기가 편하다. 최근 군인 아파트가 생겨 군인 부사관(상사, 주임원사 등), 장교(대위 등)회원이 10여 명 정도 가입하여 민턴을 즐기고 있다. 지리적인 혜택이 있는 거다. 게다가 저희 클럽에는 부부 회원이 많은데 다섯 팀이 있다. 10명이 부부회원이기에 초심자들과 게임을 많이 해주고 있어 쉽고 빠르게 적응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장점이다."

이건평 고문은 배드민턴을 39세 때 시작했다. 아내와 함께할 수 있는 스포츠를 찾다가 배드민턴을 알게 되었다. 당시 이 고문은 주말에 축구를 즐겼다. 그리고 부인이 낮에 봄내체육관에서 진행하는 생활체육 배드민턴 교실에서 수업을 받았다. 먼저 배드민턴을 배운 아내의 권유로 이건평 고문은 배드민턴 라켓을 잡았다. 

"주말에 축구를 하니깐 아내가 싫어했다. 그래서 부부가 함께할 스포츠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아내가 낮에 봄내 체육관에서 진행한 생활체육 배드민턴 교실에서 수업을 받았다. 그리고 저를 인도했다.(웃음) 처음에 배드민턴을 쉽게 생각하고 운동이 되겠냐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매력에 빠져 축구를 끊고 거의 주 6~7일을 했다. 2년을 그렇게 하고 나니깐 40A로 승급했다. 혼복은 아내와 항상 하고 있다. 처음에는 싸우기도 했지만, 호흡이 잘 맞고 배려를 서로 하고 있다."

배드민턴에서 평균적으로 동호인들 혼합복식의 경우 부부 파트너가 많지 않다. 동호인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부부가 혼복할 경우 경기 중에 다툼이 잦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남편이 더 많이 움직이고 모든 주도권을 잡으려는 경향이 크기 때문이다. 아내의 실력을 믿지 못하는 것 역시 커다랗게 작용하기도 한다. 그럼에도 부부가 혼복할 경우 호흡이 잘 맞아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 이는 부부간의 상호 신뢰가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부부의 호흡이 잘 맞아 각 대회에 혼복으로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는 이건평 고문은 위너스 클럽 회원들에게 서로의 배려, 칭찬 그리고 많은 격려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배드민턴 실력도 중요하지만, 매너가 최우선시되어야 한다고 전한 이건평 고문은 올해도 위너스 클럽이 춘천시 각 공식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도 다짐했다.  

"작년에 춘천시 각 공식 대회 우승을 했다. 올해도 목표를 하고 있다. 3~4년째 우승하고 있는데 올해 5연패 목표로 삼고 싶다. 회원들에게는 즐기고 여가 활동으로 배드민턴을 하는 거다. 서로를 배려하고 칭찬하고 격려하면 재밌게 클럽 활동을 할 수 있다. 욕심을 내게 되면 지치고 어울림이 없어진다. 서로가 배려를 해주면 좋은 거다. 실력이 전부 아니다. 매너가 우선이 되어야 한다. 올해가 클럽 창단 7년 차다. 앞으로 10주년, 20주년을 위해 함께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해진 위너스 클럽 여성부회장
이해진 위너스 클럽 여성부회장

이해진 위너스 클럽 여성부회장 
"처음에 배드민턴 배울 때 선수도 아닌데 코치가 너무 힘들게 가르쳐 주어서 정말 힘들었다. 코치분들 열정이 많다 보니깐 정말이지 꿈에 동작이 나올 정도로 힘들게 배웠다. 선수도 아닌데 아줌마들인데 하면서 푸념도 했었다. 결국 이러한 가르침이 나 자신에게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아직 클럽에 가입하고 배드민턴을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이해진 여성부회장은 4년 전에 배드민턴을 만나 열심히 셔틀콕을 주고받고 있다. 배드민턴을 만난 계기는 집에 배드민턴 라켓이 고스란히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즉 자녀가 학교에서 방과 후 수업으로 배드민턴을 배웠다. 그리고 배드민턴을 그만두었기에 라켓이 집안에 고스란히 모셔(?)져 있었다. 이에 이 여성부회장은 집에 남아있던 라켓을 들고 배드민턴 교실에서 배우기 시작하고 방학 때 위너스 클럽에 가입하게 되었다. 

"처음에 배드민턴 배울 때 여성 회원이 많지 않아 적응하기 쉬웠다. 배드민턴 교실의 경우 단체 레슨이기에 제가 배우고 싶은 부분을 더 자세하게 배우고 싶어도 못 배웠다. 진도 역시 느렸기에 그냥 넘어가는 부분이 많았다. 위너스 클럽에 가입해서 레슨을 하니깐 너무나 달랐다. 실력도 많이 늘었다."(웃음)

위너스 클럽에 가입하여 본격적으로 배드민턴을 배우기 시작한 이해진 여성부회원은 클럽을 위하여 봉사할 마음이 크다고 전했다. 클럽에서 재무직도 2년간 역임한 이 여성부회장은 지난해 임원직 활동 점수를 스스로 매겼을 때 50점이라고 평가했다. "제 평가는 50점이다. 개인적인 문제로 클럽에 많이 못 나왔다. 그래서 올해는 마무리를 잘해야 할 것 같고 열심히 나와서 회원들과 잘 지낼 생각이다. 가족 같은 분위기에 협동심이 최고다. 운동도 잘들 하고 단합이 잘 된다. 클럽에서 저만 잘하면 될 것 같다."(웃음)

위너스 클럽 발전과 활성화를 위하여 한광수 회장을 비롯하여 각 임원진 그리고 모든 회원이 단합하여 올해도 춘천시에서 가장 우수한 클럽 명맥을 유지해야 한다고 전한 이해진 여성부회장은 개인적으로 올해 40C에서 40B 승급을 목표로 삼았으며 클럽 회원 모두가 춘천시 각 공식 대회에 출전하여 종합 우승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 역시 내비쳤다. 아울러 이 여성부회장은 배드민턴을 즐기면서 건강도 챙기며 운동했으면 하는 바람 그리고 신입 회원들의 마음가짐에 대한 생각도 전했다. 

"솔직히 본업이 있기에 다들 바쁘다. 대회의 경우 개인적인 일 때문에 출전 못 하는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그래도 저희는 바빠도 참석하고 출전한다. 그래서 우승 확률이 높다. 이게 단합이라고 생각한다. 신입 회원인 초심자분들은 열정을 품어야 한다. 열정이 있는 분들은 견디고 끝까지 회원으로 남는다. 지금도 초심자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열정이 조금 부족한 분들은 금방 견디지 못하고 나가신다. 임원이나 회원들이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기간을 버텨주었으면 한다. 끌어준다고 억지로 이끌리면 탈이 난다. 열정을 갖고 민턴을 배우고 즐겼으면 하는 바람이다. 단점은 저만 잘하면 된다."(웃음) 

[강원도 춘천시 위너스 클럽] ← 이곳을 클릭하면 해당 포토뉴스로 이동합니다. 

이익형 기자  사진 류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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