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클럽, 클럽 회원들 더욱 실력 쌓아 2019년에 우승 목표 삼아…
북부 클럽, 클럽 회원들 더욱 실력 쌓아 2019년에 우승 목표 삼아…
  • 이익형 기자
  • 승인 2019.01.06 2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2부리그에서 4위에 올라 앞으로 우승할 가능성 엿보아! 클럽 자체 행사뿐만 아니라 경상남도에서 공식으로 개최하는 대회에도 함께 어울리며 출전했으면…! 젊은 층과 어르신들과의 유대관계 현재보다 더욱 돈독해졌으면…! 클럽 회원들의 바람 중의 하나, 눈이 피로도가 크기에 체육관 조명을 LED로 교체해주었으면…!

최연철 북부 클럽 회장 
"저희 클럽은 화합이라든지 분위기는 어디를 내놓아도 뒤지지 않는다. 다만, 배드민턴 실력 부분에 있어서 조금은 약하다. 중위권 정도의 실력인데, 내년에는 레슨을 강화하여 상위권 실력으로 올려놓고 싶다. 수시로 타 클럽에서 실력 있는 회원을 초청하여 교류전도 할 계획에 있다. 우리가 부족한 게 실력 부분이다."

12월 13일 김해시 분성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본지와 만난 최연철 북부 클럽 회장은 회원들의 배드민턴 실력 향상을 목표로 삼았다. 최 회장 말에 따르면 북부 클럽은 90여 명의 회원이 있으며 올해가 창립 10주년이 되었다. 김해시 배드민턴 클럽 53개 중 탑 5위에 랭크할 정도의 실력 역시 자랑한다. 

김해시 배드민턴 대회의 경우 1부 리그와 2부리그로 나뉜다. 북부 클럽은 올해 2부리그에서 4위에 올랐다. 우승할 가능성을 엿보았다. 이에 최연철 회장은 레슨을 강화하여 내년에는 우승이 목표다. 특히 레슨 강화를 위하여 레슨 부장직을 새로이 만들었다. 경기부내에 레슨부를 신설하여 월, 수, 금요일에는 전문 코치가 레슨을 하고 이외에는 레슨 부장이 레슨을 담당한다. 

최연철 북부 클럽 회장 
최연철 북부 클럽 회장 

"내년에는 우승을 하는 게 목표다. 공식 대회가 4개가 있다. 마지막 12월에 클럽 대항전이 있다. 거기서 올해 2부리그에서 4위를 했다. 가능성이 보였다. 그래서 내년에는 욕심을 내어서 우승하고 싶은 생각이다. 클럽 내에 레슨 부장을 통하여 회원들에게 평상시 레슨을 하도록 했다. 조금 더 체계적으로 하고자 하는 것이다.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 기본기가 탄탄해야 실력도 는다. 그래서 내년도 목표는 실력향상이다."

최연철 회장은 2011년도에 배드민턴을 시작했다. 시작한 계기는 아내 때문이다. 아내따라 클럽에 구경을 왔다가 시작했다. 최 회장은 경남B조이며 부인은 경남A조이다. 이에 최 회장은 내년에 개인적인 목표 역시 A조 승급이다. 이미 최연철 회장은 최근 B조에서 우승했기에 내년에 한 번만 우승하면 경남 40A조로 승급하게 된다. 

최연철 회장은 북부 클럽의 자랑거리로 부부 회원이 많은 것을 꼽았다. 이 때문에 북부 클럽은 가족 같은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되고 있다. 클럽에서 가족끼리 운동도 하고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내기도 한다. 부부 회원이 많기에 남편과 아내가 짝을 이루어 경기를 한다. 급수가 같은 부부는 대회에도 함께 출전하기도 한다. 게다가 북부 클럽은 학교 측과 유대관계 역시 좋다. 

"올해 여름에 처음으로 에어컨을 가동했다. 12월 1일부터는 온풍기도 사용하게 되었다. 올해부터 10주년 기념으로 학교측과 협의해서 사용하게 되었다. 그래서 클럽 분위기가 한층 더 좋아졌다. 최근에는 협회 측에 제안해서 샤워실에 온수기도 설치했다. 회원들이 좋아하고 만족해 한다. 이처럼 학교 측과도 유대관계를 잘하고 있다."

학교 측과 꾸준하게 의논과 상의를 해오며 북부 클럽 발전을 이끌어온 역대 회장과 임원진 그리고 집행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한 최연철 회장은 앞으로도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학교와의 유대관계를 잘 갖기 위해서는 운영위원회에 가입해야 한다. 제가 학교 운영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여를 하고 있다. 기존 고문들이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을 해왔다. 클럽 회장들은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했다. 그래서 학교의 행정실과 좋은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학교에 장학금과 급식비도 일부 지원하고 있다. 전통이다. 임기가 내년까지인데 마무리를 잘하고 싶다. 회원들은 저를 비롯하여 운영진을 믿고 잘 따라와 주었으면 한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게 오래 칠 수 있도록 안 다치고 운동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박용태 북부 클럽 고문 
"북부 클럽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회원들이 자주 체육관에 왔으면 한다. 특히 운동도 중요하지만, 클럽 자체 행사에 많은 참여가 필요하고 경남에서 개최하는 대회에 함께 참여했으면 한다. 그래야 북부 클럽이 더 알려질 수 있다. 이게 개인적인 바람이고 북부 클럽 발전에 한몫을 하는 거라 생각한다. 자연스럽게 발전해야 한다."

박용태 고문은 클럽 회원들에게 이처럼 자그마한 개인 바람을 내비쳤다. 과거부터 북부 클럽 발전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회원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북부 클럽이 있다고 전한 박 고문은 앞으로 클럽 자체 행사뿐만 아니라 경상남도에서 공식으로 개최하는 대회에도 함께 어울리며 출전하여 경남 지역에 북부 클럽을 알렸으면 하는 바람 역시 전했다. 

박용태 북부 클럽 고문 
박용태 북부 클럽 고문 

박용태 고문은 2008년 3월경에 배드민턴을 시작했다. 북부 클럽이 창단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가입해서 시작했다. 배구, 농구, 탁구 등 구기 종목 스포츠를 좋아했던 박 고문은 배드민턴을 알게 된 후 낯설지만, 라켓을 잡았다. 낯선 환경에서 회원들과 주고받은 셔틀콕 매력에 빠진 박 고문은 축구 조기회와 산악회 회장직도 역임했지만, 꾸준히 한 운동은 오로지 배드민턴이라고 전했다. 

"처음 당시에는 기본자세도 없었다. 그냥 패기로 했다. 운동 신경만 믿고 했다. 처음에 힘들었다. 셔틀콕을 주고받은 지 5분도 안 되어서 쓰러졌다. 힘으로 하는 게 아니다란 것을 알았다. 기본자세부터 배우면서 레슨도 받아 실력을 쌓았다. 대회에는 출전을 많이 안 했다. 단지 회원들이 대회에 출전하면 응원차 가서 응원을 많이 했다. 즐기는 식으로 욕심 없이 생활체육으로 운동했다."

박용태 고문은 북부 클럽 창단 당시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다고 전했다. 박 고문은 2대 회장직을 역임했다. 그렇게 역대 회장들과 임원진 그리고 집행부들이 노력하면서 조금씩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역대 회장들은 회장직을 거친 후 고문을 맡아 새로운 집행부를 뒤에서 밀어주어 차츰차츰 북부 클럽은 김해시에서 명문 클럽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90여 명의 회원을 자랑하면서 화기애애하고 열정적이며 분위기 좋은 클럽으로 소문이 났다. 

"고문들의 경우 집행부 도와주고 있다. 끌어주면서 안 좋은 게 있으면 조언과 충고도 하고 있다. 딱히 나서서 이래라저래라 하는 것은 아니다. 중심을 잡아주고 있다. 체육관 사용 역시 안정화 되었다. 학교장과 행정실과의 유대관계도 좋다. 장학금과 급식비도 일정 부분 지원을 하고 있다. 함께 상생하는 것이다. 처음에 약간 명으로 창단되어서 현재 90여 명까지 많은 인원이 활동하고 있다.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뿌듯하다. 앞으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함께 이렇게 나갔으면 한다."

강동진 북부 클럽 수석부회장 
강동진 북부 클럽 수석부회장 

강동진 북부 클럽 수석부회장 
"저희 클럽만의 숙제는 아닌 것 같은데, 북부 클럽이 더욱 성장하기 위해서는 회원들 간의 교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젊은 친구들과 어르신들과의 교류가 조금은 미흡하다. 우리가 한 달에 한 번씩 자그마한 행사를 한다. 나오시는 분들은 지속해서 나오신다. 신입 회원이나 30대 회원의 경우 한 번 정도 참석한 후에 참석을 잘 안 한다. 운동은 잘 어울리면서 하기는 한다. 그런데 공식 모임이면서 사석 자리의 경우 잘 참석을 안 한다."

강동진 수석부회장은 회원들의 단합이 조금 더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렇다고 북부 클럽 회원이 단합이 약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강동진 수석부회장이 염려하고 조금 더 신경을 써주어으면 하는 바람은 젊은 층과 어르신과의 유대관계다. 체육관에서는 젊은 층과 어르신들과 게임을 자주 할 정도로 유대관계가 좋다. 하지만, 강 수석부회장이 느낀 아쉬운 점은 운동을 마친 후 간혹 함께 하는 사석 자리에 젊은 층 회원이 자주 참석을 안 하는 부분이다. 강동진 수석부회장은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알 수 있을 것 같으면서도 알 수가 없다고 토로했다. 

강동진 수석부회장은 배드민턴을 2007년에 시작했다. 클럽에 가입하여 배드민턴 라켓을 잡고 셔틀콕을 회원들과 주고받았으나 적응이 쉽지 않았다. 소위 말해 낯선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다. 그래서 한 달 만에 클럽을 떠났다. 세월이 흘러 다시 운동하고픈 마음에 많은 배드민턴 클럽을 기웃했다. 조금이라도 좋은 환경과 좋은 회원이 있는 곳에 가입하려고 했다. 그렇게 찾은 클럽이 북부 클럽이다. 

"관내에 3개 클럽이 있다. 북부 클럽이 좋은 소문이 있었다. 화합적인 분위기에 회원도 많고 당시 왕초도 많이 있어서 가입하게 되었다. 처음 가입했을 때 제가 생각한 기대치가 있었는데 조금은 못 미쳤다.(웃음) 여기에 친구가 회원으로 있었고 아내도 함께 가입해서 운동했다. 친구도 있고 아내도 함께하니깐 적응이 쉬웠다. 만약에 그러하지 못했으면 또 그만두었을지도 모른다."(웃음)

강동진 수석부회장은 배드민턴을 배우고자 맨 처음 가입한 클럽에서 적응하지 못하여 불과 한 달 만에 그만두었다. 역시나 배드민턴 클럽의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에는 힘들었다. 그래서 클럽의 경우 초심자가 가입하면 많은 관심과 배려가 필요한 것이다. 물론 관심과 배려가 있음에도 성격상 적응하지 못하는 초심자들도 있기에 쉽지만은 않은 부분이다. 그렇게 친구의 도움과 아내와 함께한 배드민턴은 강동진 수석부회장을 북부 클럽 차기 회장으로 올려놓기도 했다. 강 수석부회장은 현 최연철 회장이 이임하면 차기 회장(2020년부터)에 내정된 상태다. 배드민턴 라켓을 다시 잡은 지 4년 2개월 만이다. 

"제가 배드민턴 경력이 많지 않지만, 들은 풍월이 있다. 제가 가입할 당시 클럽에서 1번 코트의 경우 A조만 사용하고 2번 코트는 B조 등 코트 사용이 정해져 있었다. 타 클럽은 아직도 이러한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북부 클럽은 코트 활용을 올라운드로 하고 있었다. 또한, 기 회원들이 달랐다. 배드민턴은 개인적인 운동이기에 혼자 치고 가기 바쁘다. 그럼에도 기 회원들이 시간을 내주어 왕초들과 게임을 해주었다. 난타도 쳐주고 동작이나 기술도 가르쳐 주었다. 저 역시 현재 똑같이 해주고 있다. 이 부분이 가장 좋은 것 같다."

북부 클럽이 단합이 잘되며 명문 클럽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계기는 회장, 고문, 임원진, 집행부 그리고 기 회원들의 노력이었다.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김해시에서 북부 클럽은 화기애애하고 분위기 좋은 클럽으로 소문이 났다. 이러한 분위기를 제대로 느낀 강동진 수석부회장은 차기 회장에 내정되어 북부 클럽을 위하여 봉사 준비에 대한 마음을 가다듬고 있었다. 

"저희 회원들이 다 잘하고 있다. 현 최연철 회장과 역대 회장들, 고문들 등 잘 이끌어 주시고 있다. 다음에는 제가 앞장서야 한다. 전통이 있기에 누가 될까 봐 걱정이다. 제가 회장을 맡았을 때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하는 소리가 들릴까 봐 벌써 걱정이다.(웃음) 개인적인 부담감이다. 회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이야기는 없다. 현재처럼만 해주시면 된다. 그리고 항상 클럽 문은 열려있으니 마실 오듯 매일 열심히 운동했으면 한다. 그리고 아내와는 급수가 서로 같을 때 혼복에 출전할 마음은 있기에 이야기는 해볼 생각이다. 아내가 저와 함께 출전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다."(웃음)

김인정 북부 클럽 여성총무 
김인정 북부 클럽 여성총무 

김인정 북부 클럽 여성총무 
"다른 클럽에 비하여 저희 회원들은 운동하러 정말 많이 온다. 특히 저희 여성 회원들은 다른 클럽에 비하여 예쁜 여성 회원이 많다. 남자 회원도 전부 다 잘생겼다.(웃음) 젊은 층도 많고 중년층도 많다. 어르신들은 잘 이끌어 주신다. 회원들이 항상 클럽에 오면 즐겁다. 게다가 월례회든 회식을 하든 회원들이 참석을 잘한다. 늘 웃으면서 운동하고 참여 의식이 좋다."

김인정 여성총무는 북부 클럽 회원들의 단합과 다른 클럽에 비하여 훤칠한 외모를 웃으며 내세웠다. 특히 김 여성총무는 클럽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임원진을 비롯하여 집행부가 의논하여 해결해주는 모습이 가장 좋다고 강조했다. 

"무엇인가 부족하고 힘들다 싶을 때 이야기하면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클럽 안에서 불만이 생기거나 힘든 일이 생기면 안 된다. 회장의 경우 고문들과 의논을 한다. 고문들에게서 불만이 나오면 회장이 의논해서 해결해준다. 회원들에게서 불만이 나오면 바로 집행부에 전달이 된다. 의견 사항이나 불만 제기의 경우 집행부에게 전달하도록 규정을 만들어 놓았다. 이견 조율을 잘 하고 있는 것이다."

김인정 여성총무는 배드민턴을 시작한 지 4년 6개월 정도 됐다. 지인을 통하여 배드민턴 권유를 받았다. 처음 배드민턴을 권유받았을 때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일을 하기에 저녁 시간과 밤 시간에는 쉬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배드민턴 라켓을 잡은 후부터 삶의 활력소로 다가왔다. 부군도 함께 시작했다.  

"솔직히 저녁에 피곤하기에 '무슨 운동을 하느냐'란 생각을 했다. 막상 해보니깐 아닌 것을 알았다. 운동 마친 후 더 힘이 쏫고 활력이 커져 사는 게 재미있다. 남편과 같이 시작했는데 부부가 같이하면 좋다. 취미와 운동이 공통적이다 보니 대화를 수시로 많이 한다. 그럼에도 절대 하지 않아야 하는 게 있다. 바로 혼복이다.(웃음) 남편과 함께 운동하고 밥도 같이 먹고 술자리도 함께하니깐 너무나 좋다. 또 다른 매력이다."

삶의 활력소를 가져다준 배드민턴으로 부부 관계도 더욱 좋아졌다고 전한 김인정 여성총무는 회원들이 다치지 않고 배드민턴을 즐겼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회원 중에 코트 안에서 게임을 하던 중 셔틀콕에 눈을 맞아 실명 위기까지 겪었던 안전사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다가 근육 파열을 당한 회원 등의 일화를 들려줬다. 이에 김인정 여성총무는 안전사고에 대한 부분을 더욱 강조하면서 클럽에서 꼭 필요한 개인적인 바람도 내비쳤다. 

"배드민턴을 하다 보면 안전사고가 발생한다. 겨울에는 더 위험하다. 다쳐서 운동 못 하는 분들 보면 안타깝다. 정말 조심했으면 한다. 그리고 개인적인 바람이면서 회원들의 바람이 하나 있다. 체육관 조명을 LED로 바꾸었으면 한다. 조명이 LED가 아니어서 조금 어둡고 눈이 부셔서 피로도가 있다. 클럽 회원들의 바람 중의 하나가 조명을 LED로 바꾸는 것이다. 애로사항 중에 하나다. 학교와도 상의하는 부분이다. 이게 해결되면 회원들이 너무 좋을 것 같다. LED로 바꾸면 100% 만족할 것 같다."(웃음)

[김해시 북부 클럽] ← 이곳을 클릭하면 해당 포토뉴스로 이동합니다. 

이익형 기자  사진 류환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