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촌클럽, 전통 잘 이어받아 '명문클럽' '우수클럽' '화기애애한 클럽'으로 성장
남촌클럽, 전통 잘 이어받아 '명문클럽' '우수클럽' '화기애애한 클럽'으로 성장
  • 이익형 기자
  • 승인 2018.11.05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의범절 중요시, 상호 간의 신뢰와 믿음도 강조! 회원 규모에 비하여 클럽 공식 행사 참석률이 낮아 적어도 80% 이상 참석 바람 내비쳐! 어디든 사람이 많으면 단합하기 쉽지 않아 2% 아쉬워! 남촌클럽 회원들, 운동하면서 항상 초심 잃지 않고 항상 처음처럼 처음 배우던 마음 변치 않고 늘 품었으면…!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클럽은 현재 공식적으로 252명 회원이 등록되어 있다. 남촌클럽은 창립한 지 약 22년 정도 됐다. 1대, 2대, 3대 회장은 故 이상은 회장이며 4대와 6대 회장은 김영재 회장, 5대는 김학용 회장, 7대·8대·10대는 박래인 회장 그리고 9대는 천정숙 회장 등이 역임했으며 임상윤 회장이 11대 회장직을 맡고 있다. 남촌클럽은 아침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아침에는 어르신들이 주로 배드민턴을 즐기며 오전과 오후에는 주부회원들이 셔틀콕을 주고받으며 저녁에는 퇴근 후에 운동을 즐기는 직장인들이 클럽을 찾는다. 

임상윤 남촌클럽 회장 
"올해 2월 25일에 회장 취임식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취임하기 전 직전 회장의 송별식 때 남촌클럽이 자랑할 수 있는 클럽으로 만들겠다. 어느 누가 와도 적응을 쉽게 할 수 있게 하겠다. 클럽에 와서 운동했을 때 남촌클럽이 자랑하는 것만큼 '좋은 클럽이구나' 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다짐과 생각을 전했다."

10월 17일 저녁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동로 16번길 64 남촌동 다목적체육센터에서 본지와 만난 임상윤 남촌클럽 회장은 취임 전에 클럽 회원들에게 남촌클럽 발전을 위한 자기 생각을 확고히 전하고 실행에 옮기고 있다. 임 회장은 2년간의 임기 내에 남촌클럽의 전통을 잘 이어받아 명문클럽, 우수클럽 그리고 화기애애한 클럽으로 성장시켜 어느 누구나 클럽을 방문하여도 기분 좋고 즐겁게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임상윤 남촌클럽 회장 
임상윤 남촌클럽 회장 

"저희 클럽은 화기애애하고 단합이 잘 되는 클럽이다. 회원들이 가입할 때  남촌클럽의 특색 등을 알려주고 있다. 우선 예의범절을 중요시한다. 상호 간의 신뢰와 믿음도 강조한다. 클럽에 들어서면 좌우 그리고 앞을 보면서 인사를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또한, 클럽에 오면 출석한 회원들이 경기 게시판에 출석과 동시에 게임 순서를 서로가 짜서 규정에 맞게 운동하고 있다. 다른 클럽에서 와서 보고 배우고 갈 정도로 인천시에서 가장 우수한 클럽이라고 자부한다."

오래전부터 규정화하여 이제는 확고하게 자리를 잡은 클럽 운영에 자부심을 표한 임상윤 회장은 조금은 오래된 남촌동 다목적체육센터를 리모델링하여 더 나은 환경 개선을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임 회장 말에 따르면 체육관 리모델링에 관한 약속과 허가를 받았고 예산이 집행되면 주차장, 휴게실, 샤워실 등이 업그레이드될 예정이다. 

임상윤 회장은 배드민턴을 만난 지 7년째이다. 임 회장 말에 따르면 남촌동 다목적체육센터 자리가 원래는 야외 공원 형식이었다. 이 야외 공원에서 배드민턴을 즐기는 어르신들을 보았고 어르신들의 권유로 시작하게 됐다. 처음 회원으로 가입했을 때 6~70대 어르신들에게 호되게(?) 배드민턴을 배웠던 임 회장은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워 4~5년 만에 인천시 A조로 승급하기도 했다. 

"배드민턴 자체를 공원이나 골목에서 하는 거로 알았다. 이곳을 지나가는데 어르신들이 하는 걸 봤다. 등록하라고 해서 시작했다. 만만하게 봤는데 6~70대 어르신들이 잡아 돌리는데 상당히 힘들었다. 처음으로 대회에 나갔을 때 셔틀콕 따라가기 바빴다. 그래서 파트너에 대한 예의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 파트너한테 항상 미안한 마음이었다. 예의를 지켜야 하는데 지키지도 못할 정도로 어려웠다. 예의범절을 강조하는데도 불구하고 전혀 그걸 못했다. 그래서 이러한 경험을 살려 회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임상윤 회장은 남촌클럽 회원들에게 항상 예의범절에 대하여 강조하고 있다. 과거 임 회장 스스로가 예의범절에 관하여 인지를 하고 있음에도 코트에 들어서고 셔틀콕을 쫓다 보니 본의 아니게 파트너에 대한 예의를 상실하는 경험을 했기 때문이다. 이에 임 회장은 초심자들이 가입할 경우 재미와 흥미 그리고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관심을 두고 난타를 쳐주며 배드민턴 게임에 관한 룰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특히 자칫 놓칠 수 있는 예의범절을 강조하고 있다. 

"초심자들이나 신입 회원들에게 늘 관심을 두고 있다. 매달 월례회를 하거나 자체 대회를 할 경우 경품을 많이 준비하는데 대부분 신입 회원에게 돌아가도록 하고 있다. 그래야 더 재미를 느끼고 열정을 갖게 된다. 앞으로 회장 임기 동안 회원들이 저를 믿고 믿어주시면 최선을 다해 최적화된 클럽으로 성장시키도록 노력하겠다. 또 회원들이 서로가 신뢰하고 존중하는 클럽으로 만들고자 노력하겠다. 회원들이 조금 더 믿어주시면 최선을 다해 임기 안에 멋있게 회장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하고 싶다."  

고병태 남촌클럽 총무 
"남촌클럽은 아무래도 가족 같은 분위기다. 최연소 회원이 중학교 2학년이며 최고령 회원이 70세가 넘으셨다. 정말로 가족 같은 분위기며 배드민턴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분들이 모여서 운동하고 있다. 클럽 회원의 연령층이 다양한데 50대가 가장 많다. 40%를 차지한다. 우리나라 인구 비율로 생각하면 되는데 다이아몬드 형식이다. 4~50대가 허리 역할을 하고 있다."

고병태 남촌클럽 총무 
고병태 남촌클럽 총무 

고병태 총무는 10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된 남촌클럽 회원들이 서로가 이끌어 주고 밀어주며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배드민턴을 즐김에 있어 커다란 만족감을 표했다. 고 총무는 배드민턴을 시작한 지 5년 정도 됐다. 성당의 성도(聖徒) 중의 한 분이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어 고 총무에게 권유했다. 처음 배드민턴과 만난 고병태 총무는 "땀을 굉장히 많이 흘렸다. 정말 땀이 상쾌했다. 저한테 맞는 운동이라 열심히 했다. 그리고 동네 가까운 클럽에 등록해서 열심히 했다. 승급 대회도 거르지 않고 출전했다. 구에서는 A조이고 시에서는 B조이다. 더 열심히 할 생각이다."라고 회상했다. 

인터뷰 도중 고병태 총무는 "인천시 대회에 혼복에 출전하여 결승에 올랐는데 상대 팀이 저희 남촌클럽의 경기이사 팀과 맞붙었다. 저희 팀이 졌는데 제가 양보를 한 거다.(웃음) 경기이사는 인천시 A다. 그리고 경기이사와 남복으로 출전했는데 바로 예탈(예선탈락)했다."며 웃음을 보이며 대회 출전할 당시 에피소드를 전하자 잠시 곁에 있던 경기이사가 "체력을 소진하여 어쩔 수 없었다"라고 말하여 다시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남촌클럽에서 임원직을 맡아 클럽 발전에 한몫을 하고자 노력하는 고병태 총무는 250여 명 회원에 대하여 더 많은 관심과 만남을 하고자 스스로 다짐도 하고 있다. 남촌클럽은 개방되어 있는 클럽이기에 일주일 동안 아침부터 밤까지 수많은 회원이 오고 간다. 아침, 정오, 오후, 저녁 그리고 밤까지 이어지는 회원들의 배드민턴 생활은 어찌보면 회원들 자체도 회원 모두를 평상시에 만나기 힘들지도 모른다. 

"대형 클럽이고 회원들이 많으며 역사가 길긴 하지만, 처음부터 계셨던 회원보다 중간중간 드나드는 회원들이 많다 보니깐 클럽의 소속감이라든지 애정 등 이러한 부분들이 조금은 미약하지 않나 싶다. 그래서 애착과 애정을 더욱더 많이 가져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월례회나 공식 행사에 많이 참석해주었으면 한다. 회원 규모보다 참석률이 낮은 편이어서 적어도 80% 이상 참석을 해주었으면 한다. 회원이 많다 보니 저 역시 회원 전부를 보려고 노력하고 있다. 회원들에게는 다치지 말고 지금처럼 건강하게 즐겁게 민턴 생활을 했으면 한다. 가장 중요하고 적극적으로 클럽 행사에 참여를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박청자 남촌클럽 경기부회장
박청자 남촌클럽 경기부회장

박청자 남촌클럽 경기부회장
"남촌클럽의 경우 일단 환경 여건이 좋다. 인원이 많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개방되어서 첫 번째로 언제든지 칠 수 있다. 두 번째는 지역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호응해준다. 세 개 동이 동사무소 하나로 이용하고 있다. 남촌클럽을 관공서에서도 적극 지지해주고 있어서 저희가 마음 편하게 운동할 수 있다. 부부팀도 많다. 클럽 자랑할 만한 게 너무나 많다." 

박청자 경기부회장은 남촌클럽에 대한 자랑을 묻자 너무나 많아 일일이 열거할 수 없지만, 크게 세 가지로 나누었다. 우선 남촌클럽은 항시 개방되어 있기에 얼마든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회원들을 만나 셔틀콕을 주고받을 수 있다는 커다란 장점을 내세웠다. 여기에 남촌도림동 복지센터의 경우 지역 발전을 위하여 한몫을 하는 남촌클럽에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아울러 많은 회원을 자랑하면서 많은 부부가 함께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어 타 클럽에 부러움을 사고 있다. 

남촌클럽을 소개하고 자랑함에 있어 행복한 마음을 전한 박청자 경기부회장은 지난해까지 총무직을 역임하고 올해부터 경기부회장을 맡고 있다. 배드민턴과의 만남은 16년 전이다. 클럽 회원 모집 현수막을 보고 스스로 찾아가 등록하면서 배드민턴을 즐긴 박 경기부회장은 의외의 생활체육 이력을 갖고 있었다. 

"어릴 때 학교에서 취미로 배구와 육상을 했다. 특히 조기 축구도 했다. 조기축구는 신랑 따라다니면서 했다. 간석조기축구회에서 했다. 남자들 틈새에서 축구하는게 재밌다. 응원도 하고 공도 차고 하는 게 재미있었고 강원도에 원정 가서 시합도 한 적이 있다.(웃음) 또 배드민턴을 배운 지 3개월 만에 남동구 대회에 출전했다. 룰도 모르는데 첫 대회에 나가서 준우승했다. 남편과 인천시 대회에 혼복으로도 출전했는데 항상 4강까지는 올라갔다. 늘 공동 3위만 했다."(웃음)

조기 축구의 경우 거의 남성들의 전유물로 알고 있다. 하지만 박청자 경기부회장은 조기 축구회에 가입도 하여 부군과 함께 커다란 운동장에서 남성 회원들 틈사이에서 공을 찬 이력은 실로 놀랍고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또 배드민턴 경기 규칙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 새내기 시절 그저 경험 삼아 출전한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 경기부장의 경험 역시 흥미로웠다. 

배드민턴이 재밌고 즐거우며 늘 흥미롭다는 박청자 경기부회장은 주변 사람들에게 항상 배드민턴을 권하고 있다. 배드민턴을 권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서서히 나이가 들어가면 취미 활동으로 생활체육을 하나 쯤은 해야 한다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나이 먹으면서 취미 활동을 한 가지 식은 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래야 대인관계도 할 수 있고 삶의 활력소도 생긴다. 생활하는데도 힘이 넘치고 건강해 보인다. 우선 클럽에 가입해놓고 나면 남편도 같이 오라고 한다. 취미가 같아야 이야기도 공통되기에 가정도 평화롭다. 그래서 일단 배드민턴으로 취미 생활하는 게 좋다고 권유한다. 제가 권유해서 배드민턴에 입문한 사람들이 꽤 많다. 여기 말고 다른 클럽에서도 했는데 3~40명 정도 가입시켰다."(웃음)

늘 지인들에게 취미 생활로 배드민턴을 권하는 박청자 경기부회장은 남촌클럽 문을 두드리고 배드민턴에 입문한 초심자들을 위하여 항상 난타를 쳐주며 적응할 수 있게끔 노력하고 있다. 배드민턴은 재미와 흥미를 느껴야 빨리 적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클럽 임원진이나 기 회원들이라면 당연히 인지하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쉽지가 않은 게 초심자들의 적응 기간이다. 배드민턴을 배우고자 클럽에 등록하여 라켓을 잡았을 때는 임원진과 기 회원들의 관심이 필요하다. 

"초심자나 신입 회원들은 클럽에서 기웃기웃한다. 배드민턴은 재미와 흥미를 느껴야지만, 빨리 적응하고 오래갈 수 있다. 될 수 있으면 클럽에 애착을 갖도록 해야 한다. 초심자들은 난타 쳐준다고 하면 상당히 좋아해 한다. 시간이 지나면 살짝 '고맙다'란 이야기도 한다. 그래서 기 회원들도 초보자들을 위해 난타를 쳐주면서 내 가족처럼 감싸 안아주었으면 한다. 또 다른 회원들과도 돌아가면서 쳐주었으면 한다. 지금도 잘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을 더 해주면 더 좋을 것 같다. 샤워장이 없는 게 개선되었으면 한다. 그리고 어디든 사람이 많으면 단합하기 쉽지 않다. 이 부분은 2% 아쉽다."

이찬용 남촌클럽 남성부회장
"여기 체육관 주변이 주택이다 보니 회원들의 '화이팅' 같은 약간의 소리가 밖으로 나간다. 주민의 어려움이 있기에 방음벽 같은 걸 설치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시설물 개선에 있어서 필요한 부분 중에 하나이다. 또한, 대외적으로 남촌클럽을 홍보하려면 자매결연을 통하여 많은 교류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타 클럽과 교류전을 하려면 적은 코트로 인하여 어려움이 있다."

이찬용 남촌클럽 남성부회장
이찬용 남촌클럽 남성부회장

이찬용 남성부회장은 우선적으로 주민 불편 사항을 해결했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주택 지역과 약간 벗어난 체육관이지만, 회원들의 화이팅 소리가 은근히 멀리 퍼지기에 살짝 주민들의 불편사항으로 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남촌클럽이 더욱 발전하려면 타 클럽과 많은 교류전을 해야 한다고 전한 이찬용 남성부회장은 현재 네 개 코트를 조금 더 넓혔으면 하는 바람을 회의를 통하여 건의하여 개선할 방침이다. 

"남촌클럽이 야외에서 시작하고 여기까지 오기 위해 모든 회원이 열심히 하여 좋은 곳에서 운동하게 됐다. 회원들도 동참해서 남촌클럽을 인천에서 최고 좋은 클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임상윤 회장이 열정을 품고 관공서를 뛰어다니며 좋은 환경에서 배드민턴을 하게끔 노력하고 있으며 회원들도 동참하고 있다."

현재 좋은 환경에서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었던 원동력은 회원들의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하다고 표한 이찬용 남성부회장은 현 남촌동 다목적체육센터 외에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 건립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게다가 현재 이용하는 체육관에는 샤워실과 휴게실이 없기에 남동구와 상의하여 이른 시일 내에 마련할 계획에 있다. 특히 남촌클럽은 지역 발전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다. 남촌클럽은 매년 불우이웃 돕기에 50만 원 정도 성금을 내고 있다. 이처럼 현물이든 협찬이든 지역 상생과 활성화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는 남촌클럽은 앞으로도 지역 발전에 기여를 할 방침이다. 

"재정적으로 여유가 된다면 폭을 더 넓게 해서 지역에 봉사하도록 노력할 거다. 다른 스포츠 종목도 있지만,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에 노력하는 남촌클럽이 될 거다. 꿈이 있다면 인천시에서 남촌클럽하면 '아 좋은 클럽이구나'라고 할 정도로 선호할 수 있는 그런 클럽으로 성장시키고 싶다. 회원들은 운동하면서 항상 초심 잃지 않고 항상 처음처럼 처음 배우던 마음을 변치 않고 늘 품었으면 한다. 예의범절을 항상 지켜주었으면 한다. 또 집행부에서 하고자 하는 부분에 있으면 참여 의식이 높았으면 한다. 100% 참여에 도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것 같다. 유일하게 장수할 수 있는 스포츠이기에 우리 회원들이 건강하고 장수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인천시 남동구 남촌클럽] ← 이곳을 클릭하면 해당 포토뉴스로 이동합니다.

이익형 기자  사진 류환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