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챌린지배드민턴, 여단 안세영 16강 진출
인도네시아챌린지배드민턴, 여단 안세영 16강 진출
  • 이여진 기자
  • 승인 2018.10.24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가은은 32강에서 일본에 패

우리나라 최연소 배드민턴 국가대표인 여자단식 안세영(광주체고)이 인도네시아챌린지 16강에 올랐다.

안세영은 24일(현지시각)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린 2018 인도네시아 챌린지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32강에서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189위인 안세영은 랭킹 90위로 이번 대회 8번 시드인 아수카 타카하시(일본)를 2-1로 따돌리고 다음 라운드에 올랐다.

안세영은 첫 게임을 21:17로 따내고, 두 번째 게임은 16:21로 내줬지만, 세 번째 게임을 접전 끝에 21:19로 마무리하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한편, 랭킹 70위로 이번 대회 5번 시드를 배정받은 김가은(삼성전기)은 랭킹 191위인 마코 우루시자키(일본)에게 1-2(15:21, 21:12, 10:21)로 패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네이버카페 네이버밴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