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1주년에 열정과 활력 넘치는 오륙도 'SK클럽'
창립 11주년에 열정과 활력 넘치는 오륙도 'SK클럽'
  • 김용필 기자
  • 승인 2018.10.1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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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제2의 도시 부산광역시하면 떠오르는 곳이 많은데 오륙도도 빼놓을 수 없다. 가왕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라는 노래에도 등장할 정도로 오륙도는 부산의 명소 중 하나다.

부산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오륙도의 SK배드민턴클럽이 창립 11주년 행사를 갖고 오륙도의 명물클럽으로의 발돋움을 시작했다.
 
오륙도 SK클럽은 부산의 관광명소로 널리 알려진 오륙도 스카이뷰가 바라다보이는 오륙도중학교 체육관에서 현재 79명의 회원이 운동하고 있다. 11년 전 오륙도 SK아파트 탄생과 함께 창립돼 SK클럽이란 이름을 갖게 됐다.
 
SK클럽 김광일 회장
SK클럽 김광일 회장

지난 창립 11주년 행사에는 60여 명이 참가해 다채롭게 마련된 이벤트를 즐겼으며, 운영진의 노력으로 푸짐한 선물을 마련해 클럽의 창립을 축하했다.

김광일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동안 회원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며 클럽을 이끌고 있다. 김 회장을 비롯한 운영진은 보다 나은 클럽 발전을 위해 오늘도 묵묵히 맡은 바 봉사를 수행하고 있다.
 
김광일 회장과 운영진은 '회원의 건강과 실력향상 및 화합'을 모토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조율해 클럽 내의 갈등을 최소화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다보니 회원들이 어떤 행사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관심도가 높다.
 

운영진은 회원들의 요구를 발빠르게 수용하기 위해 소통 창구인 SNS의 전체단톡방을 활용하고 있다. 또 자율적인 여성부방, 레슨방, 초심방 등 산하 단톡방을 통해 회원 상호간 단결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클럽 전체가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초심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문턱을 과감히 없애고, 운영진과 회원들 모두 초심자를 배려하여 함께 운동하는 여건을 만듦으로써 소문 듣고 찾아오는 회원이 늘어나는 추세다.
 
SK클럽은 지역 주민들이 보다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으며, 협의를 통해 향후 구 연합회에 가입하기 위한 기틀도 마련하고 있다.
 
젋고 활기찬 클럽! 느낌과 아이디어 그리고 열정이 넘치는 클럽을 위해 운영진과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즐겁게 운동하고 있는 SK클럽은 누구나에게 문이 열려있다.
 
SK클럽 운영진
회장 김광일 / 총무 은종진 / 재무 정채원
주소 부산시 남구 오륙도로, 오륙도중학교
 
뒤풀이도 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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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하는 야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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